𝙇𝘼𝙓 𝙒𝙄𝙆𝙄
최근 변경
최근 토론
임의 문서
도구
최근 변경
고랜드 미사일 위기
(편집 요청)
[알림]
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.
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. 로그인된 사용자(이)여야 합니다. 해당 문서의
ACL 탭
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닫기
RAW 편집
미리보기
=== 검역과 국경 === 10월 24일 오전 검역이 시작되었다. 루이나 해군은 항공모함 2척을 포함한 함정 60여 척으로 고랜드 북부 연안을 에워쌌다. 첫 시험은 같은 날 오후에 왔다. 사비에트 화물선 「카스탄」 호가 잠수함 1척의 호위를 받으며 검역선으로 다가왔다. 루이나 구축함이 정선 신호를 보내는 사이 호위 잠수함은 검역 함대 아래로 파고들었다가 대잠 헬리콥터에 추적당했다. 두 시간 가까운 대치 끝에 카스탄 호는 크라슬리스크의 지시로 뱃머리를 돌렸다. 루이나 해군은 이 배에 핵탄두 수송 용기가 실려 있었다고 판단했지만, 사비에트는 지금까지 이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. 바다와 달리 땅은 막을 수 없었다. 테르미스크 다리에서는 철수 행렬과 반입 행렬이 여전히 엇갈렸고, 루이나 정찰기는 매일 늘어나는 차량을 세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. 대신 루이나는 국경을 다른 방식으로 압박했다. 유고랜드 나시르 알 물크 부로 증강된 루이나군이 고랜드 국경 쪽으로 이동하자, 방위 지원단도 발사 진지 주변에 대공 미사일 포대를 추가로 배치했다. 9년의 전쟁 동안 대리 세력을 사이에 두고 싸워 온 두 나라의 정규군이 처음으로 국경 하나를 두고 직접 마주 선 것이다. 10월 2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루이나 대사 마거릿 A. 홀리스는 사만간 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. 사비에트 대사 파벨 M. 쇼린은 사진이 진짜인지 따지지 않았다. 그는 "루이나는 1986년 유고랜드에 전술 핵미사일을 들여놓았습니다. 그때 이 회의장에 사진을 들고 온 나라는 없었습니다"라고 응수했다. 같은 날 센츄리움에서는 궤도협정의 상설협의위원회가 루이나의 요청으로 처음 긴급 소집되었다. 루이나 대표단은 미사일이 철수하지 않으면 협정 이행을 정지하겠다는 통고문 초안을 위원회에 내놓았다.
요약
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-BY-NC-SA 2.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.
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.
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.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,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(127.0.0.1)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.
저장
닫기
Liberty
|
the seed